2009년 12월 31일
임시 공지판
가령 언 놈이 포스팅에 쓴 그림을 멋대로 가져간다던지, 전화번호 바꿨다던지.
(전자의 경우, 사정없이 볶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 2009/12/31 23:59 | 기타 잡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31 23:59 | 기타 잡상 | 트랙백 | 덧글(0)
대체 제가 뭘 하고 싶어했는지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아니, 애초부터 뭔가를 하고자 했던 마음이 없었나 봅니다. 그냥 무식하게 '정보통신과를 나왔으니 관련 자격증 따고 편입하던지 취업하자' 라는 개념없는 생각이었으니까요. 사실 수학은 약하고, 책을 좋아하는 성격상 문과가 맞는데 왜 이과 공부를 했는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진작 고등학교 친구가 문과로 넘어가라고 할 때 갈 껄.....(SF 적인 걸 좋아하지만 공부랑은 관련없으니까요)
1주일동안 생각해보고, 면회오실 부모님하고 상의를 해 봐야 알겠지만 이전에 했던 공부들과는 연을 끊고 새로이 출발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떻게 되건, 2년이 좀 안되는 기간동안 하고싶은 공부를 한다면 길이 보일지도 모르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원래 원하던 길이건 아니건 말입니다. 일단 하고 싶은 건 영어와 일본어 관련 공부네요.
절대로 워해머40K 하고 렌스트 한다고 영어와 일어 공부 한다는 거 아닙니다.
(써놓으니 완전히 변명)
# by | 2008/08/16 11:41 | 기타 잡상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8/09 16:22 | 기타 잡상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8/01 19:20 | 렌스트용 잡담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7/25 18:56 | 기타 잡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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