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urer The Ru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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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타이라니드를 개정하고 있군요. 빨리 와라, 1월!! 작고도 큰 세상

게임스 워크샵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타이라니드 배틀포스하고 건트 박스의 제품 목록이 증발했습니다. 배틀포스는 목록에서 증발했다는 걸 이미 들어놔서 알고야 있었는데 건트까지 사라지는 걸 보니 대단위로 개정될 분위기.

배틀포스는 구성이 워리어 3, 건트 8, 호마건트 8, 진스틸러 8, 카니펙스 1개 구성인데 이건 바뀔거니까 사라지는 게 맞겠지요. 한데 건트 박스를 지운 거 보니까 건트도 제품이 따로따로 나올 모양입니다. 기존에는 터마건트 8기에 호마건트 8기 넣어서 16마리 구성의 상품이었는데 이걸 뺀 걸 보니까 터마건트하고 호마건트하고 아예 박스가 분리될 모양이네요.

오, 예! 호마건트만 모을 수 있겠구나!!!!

*) 현 아미 컨셉이 트룹과 엘리트는 닥돌(...)하고 HQ와 헤비 서포트들이 화력 지원을 해주는 구성. 덕분에 호마건트에 톡신 색을 막 달아주는(일반적인 괴수 제네럴은 생각도 안하는)일을 펼치는 중. 아드레날 글랜스도 달아야 하는데.....라고 생각해보니 호마건트가 마린 값이 되는 괴현상. 개정되면 무진장 싸진다니까 그것만 믿는 중. 참고로 현재 플레이어들의 호마건트의 취급은 업그레이드는 아예 안하거나 아드레날 하나만 해주는 정도. 그나마 이것도 터마건트에게 밀려서 잘 안쓰이는 것 같음.

그 외에도 이런저런 모델이 많이 추가된다는데 일단 그건 배틀포스부터 만들고 생각해봐야 할 일.
호마건트가 쓰기 좋아진다는 루머 하나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들어오자마자 뭔짓인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내일도 끄적

그래픽카드 고르고 있습니다.

집에 가보니 컴퓨터 소리가 커서 먼지를 털어줬는데도 소리가 깽판이더군요. 아마도 그래픽카드 쿨러 문제가 아닐까 싶긴 한데(쿨러 있는 거라고 해봤자 그래픽카드하고 CPU 쿨러밖엔...) 그때는 하도 게을러터져서 사는 걸 잊었습니다. 엥이.

지금 들어와서 열나게 골랐다가(물론 지금 고르면 나가선 또 바뀌겠지만) 나가자마자 살까 생각중이라 이래저래 살펴보고 있는데 고민이 말이 아닙니다. 현 PC 케이스는 ATX인데 메인보드는 mATX용이고, 그래픽카드는 가로길이만 181mm라 다른 카드를 넣어봐도 맞을까 안 맞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케이스가 ATX라는데서 쓸데없는 고민이지만.

지금 고려중인건 소텍의 GTS 250이나 라데온 5770인데 나갈때쯤이면 더 좋은 거 나올 거 같아. (......)



ps. 다행시럽게도 메인보드는 LGA755 지원이라 윈도 7 쓴다고 난리칠 때는 쿼드로 갈아탈 듯.

아.....시망.... 진지함과 허무함 사이

왜 지금에서야 생각났는지 모르겠지만 일전에 질렀던 치카게 시계가 문득 생각나 찾아봤는데...




없다! 없어!!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어디론가 증발했는지 모르겠는데 시계 탐지 불능. 이런 젠장맞을.

어쩐지 시스프리 물품 2개는 지르고도 남을 시간이었는데 안 지르고 있던 게 이것 때문이었나!!!! (털석)

흑흑....미안해......OTL

그래도 데피스트리는 안 잃어버렸다구!!! 라고 해봐도 힘이 안나.....

이번 증식의 결과물. 작고도 큰 세상

으악! 사진 보정이 이상하게 되었다!! 는 일단 나중의 일.
저번에 있던 구성에 배틀포스 합쳤습니다. 고로 보유하고 있는 모델은 진스틸러 8기, 워리어 6기, 카니펙스 1기, 리퍼 6기, 데빌 건트 8기, 스파인 건트 8기, 호마건트 16기. 써놓고 보니 뭔가 바글바글한 것 같지만 개쪽도 없습니다. (....)

왜 건트가 데빌과 스파인으로 나뉘었냐면 본인의 개삽질로 인해.....
(멋도 모르고 디바우러 달고선 톡신 색을 안 달아줘서 적과 싸우는 게 거의 불가....;;;;)


카니펙스 칠하면서 다시금 색 조정을 하고 있는데 소~중형 유닛군은 코만도 카키로, 대형군은 스코치드 브라운으로 밑색을 깔까 합니다. 카니펙스를 코만도 카키로 칠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멍청하게도 이미 다 접착시킨 상태에서 도색 도전이었고 밑색도 안 깔았기 때문에 제대로 칠해지지 않았네요. 등딱지 색깔이 같으니 같은 군이라고 우겨야죠 뭐.

아니면 죄다 다시 색을 칠해야 하는 경우가......(그냥 카니펙스를 버리는 게 빠르겠는데?!)

문제라면 이걸 너무 늦게 사서 - 원래 나온 날에 샀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놀다보니 - 아직도 건트와 워리어, 리퍼는 다 조립도 안되었다는 거지요. 지금 색칠된 놈들은 예전에 칠해놨던 놈들. 가기전에 다 만드는 것도 무리고 칠하는 것도 무리.

가입했던 워해머 카페는 - 활동도 안했다만 - 다 탈퇴. 보면서 은근히 제작이나 채색에 대한 압박이 생겼는데 내가 취미에 왜 그따위 압박을 느껴야 되는가 라는 심정으로 탈퇴. 제대로 게임 하려면 2년 후에나 가능할 듯 합니다. 그동안 괴물들이나 만지면서 놀아야지.

아, 판타지 잡게 되면 브레토니아나....(맨날 바뀌냐!!!)

슬슬 이 블로그도 갈아치울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끄적

어디까지나 개인사정이고 이 말을 언제 또 번복할지는 모르겠지만 렌스트 플레이는 당분간 종료합니다. 이런저런 사정도 있고 계속해서 폭증하는 부스터 값도 슬슬 부담될 때.(워해머는 이제서야 설렁설렁 모으는 격이라 그렇게 자금이 부족하지 않고 시스프리는 이제 컬렉션 아이템이 거의 안보여서 이쪽으로도 돈이 잘 안나가고 하는데도 부스터가 부담) 어제부터 이미 카드 리뷰도 접은 상태고 기존 글도 현재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고로 이 블로그를 대폭 갈어버릴 예정.

그냥 여기를 냅두고 새 블로그로 갈아탈까 생각도 해보고 있는 중인데 어떻게 할 지 모르겠네요. 일단 구글 계정도 있고, 이글루스는 동일 민번으로 3개까지 만들 수도 있고 해서.

카드....는 완전히 렌스트 접겠다고 판단하면 처분할 듯. 가지고 있는 걸 죄다 포함해서 10 ~ 15만이면 가격이 맞는건가 비싼건가.

에이, 망했다. 오늘도, 내일도 끄적

예전에 건베에 장변 샤이더가 있는 걸 기억하고 오늘 사러 뚤레뚤레 걸어갔습니다.



없어! 없다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장변 샤리반만 3개가 걸려있더군요. 바로 패닉. 옆에 있는 아셈하비로 들어가봤는데 거기도 영.....미쳐서 리볼텍 프로이라인(여성 캐릭터 관련)을 살까 했는데 영 끌리는 것도 없고해서 리볼텍 스즈키 하나만 사고 회군.

오다가 오크타운 들러서 뭘 살까 했는데 - 그 순간까지 판타지로 가서 리자드맨을 할까, 하이엘프를 할까, 다크엘프를 할까 고민했음 - 결국 타이라니드 배틀포스에 손이 갔습니다. 우하하하하하하!! 괴수 제너럴이다, WRYYYYYYYYYY!!!!!!!



결론은 배틀포스를 제외하곤 개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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